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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국 특허취득 건수, 삼성전자 14년째 2위 지켜
기사입력 2020-01-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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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특허를 취득해 이 분야에서 14년 연속 2위에 올랐다.

여러 국가에 등록된 특허를 뜻하는 특허군(Patent Family) 건수는 삼성전자가 가장 많아 글로벌 최대 특허 보유 업체로 집계됐다.

15일 미국 특허정보 업체 IFI클레임스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 등록된 특허는 33만3530건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미국 IBM(9262건)이 27년째 1위를 지켰다.

이어 삼성전자(6471건)가 2위를 차지하면서 2006년부터 14년째 2위에 올랐다.

특히 삼성전자는 유효(active) 특허군 건수에서 7만6638건을 보유해 1위에 올랐다.


LG전자는 2805건을 취득해 6위에 올랐다.

2018년(5위·2474건)과 비교하면 한 계단 하락했다.

이어 캐논(3548건)과 마이크로소프트(3081건)가 3·4위에 올랐고 5위는 인텔(3020건)이었다.

애플(7위), 포드(8위), 아마존(9위) 순이었고 화웨이(10위)는 지난해 처음 10위권에 진입했다.

기아차는 전년 대비 무려 58계단 상승해 41위(921건)를 기록했다.


[황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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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삼성전자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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