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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함께 모은 상생기금…SK이노, 협력사에 전달
기사입력 2020-01-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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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에서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강무 SK에너지 경영지원본부장, 박경환 울산CLX 총괄,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이성훈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박화진 고용부 노동정책실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사진 제공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상생기금'을 협력사에 전달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SK이노베이션은 울산콤플렉스(CLX) 하모니홀에서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총 29억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금은 SK이노베이션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집한 '1%행복나눔기금'에 정부 및 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금을 더해 조성됐다.

이번 지원 대상은 협력사 구성원 6819명이다.

2018년부터 시행된 협력사 상생기금은 지난 3년간 총 74억7000만원이 지급됐다.

지원 대상은 총 1만5200명에 달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비롯해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이성훈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박경환 울산CLX 총괄 등 회사 관계자와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황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박화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총괄사장은 이날 "SK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9월 임금 및 단체협약을 통해 1%행복나눔기금에 합의하고, 이 중 절반을 협력사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올해 이 기금은 약 56억4000만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송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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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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