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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차트’ 두뇌트레이닝 비법 ‘막춤추기’·‘마인드맵’...샘 오취리 차트대결 1등[종합]
기사입력 2019-12-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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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호구의 차트’에서 두뇌 능력을 늘리는 비법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두뇌 트레이닝 TOP6’에서 트레이닝 비법을 맞추는 호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6위로 뽑힌 수리적 사고에 대해 샘 오취리는 “저는 수학을 못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가나 분들이 수학 잘한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샘 오취리는 “그거 어디서 들으셨냐 전혀 그런게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수능 때 80점 만점을 맞았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본격적으로 수리적 사고를 늘리는 방법으로 수학일기 비법이 공개됐다.

단순히 오답을 적는 오답노트와 달리 자신의 수리적 사고 과정을 글로 쓰는 것을 수학 일기라고 하는 것이다.

문제 풀이뿐만 아니라 문제를 대했던 자신의 감정까지 일기에 쓰는 것이었다.


다음으로 지능지수가 5위로 선정됐다.

지능지수를 늘리는 방법은 ‘막춤을 춘다’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운동보다 춤을 추는 것이 유산소운동보다 에너지를 많이 소비시키는데 그만큼 뇌도 활성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춤의 순서 없이 음에 따라 막춤을 출 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더 효과적이라고 밝혀졌다.


정답을 들은 정혁과 샘오취리는 막춤을 잠깐 선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취리는 가벼운 움직임에도 멋진 그루브를 선보여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4위로 논리적 사고를 늘리는 방법은 반문하기였고, 3위로 집중력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포모도로 학습법이 밝혀졌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서는 2시간정도 공부하고 30분 쉬는 식으로 운영된다”라고 말했다.


학창시절에 뭐했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예습공부했지”라고 말했고, 장성규는 전진에게 “학창시절에 판치기했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시절 공부법에 대해 장성규는 “초반에 엄청하고 나중에 푹 쉬질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장성규는 “내가 수능공부할 때 2002년 월드컵이었다.

혼자 공부한다고 했는데 잘 안됐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2위는 창의력을 키우는 법이 공개됐다.

상상의 힘을 키워주는 방법으로는 결말 안 읽기라는 독서 교육이 있었다.

특히 철학자 괴테가 그러한 교육법을 받고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호구들은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결말을 바꾸는 상상력 수업을 시작했다.

정혁은 스릴러 드라마를 판타지물 결말로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1위는 기억력이었다.

기억력을 업그레이드할 방법은 마인드맵으로 밝혀졌다.

정답을 맞춘 정혁은 “내가 이 프로그램을 하고 많이 똑똑해졌다”라고 기뻐했다.


기억력에 자신있다고 말한 전진은 “신화 멤버때 있었던 안무를 다 기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마인드맵 방법이외에도 파란펜 공부법과 잠들기전 공부법 등이 공개됐다.

전진은 “어릴 때 괜히 공부잘하는 친구들이 파란펜 쓴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막판에 제작진은 대역전 게임을 제안했고, 연상단어 나열 게임이 시작됐다.

단어 나열 게임에서 최종 우승은 샘 오취리은 만년필 세트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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