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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듣는다] 특집…건설, 아람코가 판을 흔든다
기사입력 2019-12-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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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020 섹터별 전망>…건설, 아람코가 판을 흔든다

Q. 2016년 부동산 호황 이후, 건설회사 주택사업 상황은?
A. 물량 증가와 상한제 폐지로 분양가 상승→건설사 이익 증가
A. 주택사업, 올해 기준 매출 원가율 평균 85% 기록
A. 현재 2000년 주택시장 호황과 유사한 수준으로 수익성 개선

Q. 내년 주택부문과 해외수주 관련 전망은?
A. 주택사업, 분양가 상한제로 수익성 다소 하락 전망
A. 재건축/재개발 수주 경쟁 격화→수주 수익성 하락
A. 내년 이후 주택사업은 매출 정체와 수익성 하락 전망
A. 해외사업, 중동 저수익 공사가 종료되면서 수익성 개선 예상
A. 해외 수주는 2007년 이후 최저수준 기록
A. 향후 회사별로 적극적인 수주 전략 펼쳐질 것
A. 사우디 중심으로 적극적 투자 예상…아람코 상장 주목해야

Q. 한국 건설사에게 아람코 상장이 중요한 이유는?
A. 아람코, 건설 투자 확대를 위해 상장
A. 한국 건설사들이 아람코와 오랜 관계 및 수주 경험
A. 사우디 아람코가 다른 국가들의 투자를 자극할 가능성

Q. 아람코는 왜 하필 지금 상장했을까?
A. 유가 변동성 커지면서 미래가 불확실해졌기 때문
A. 현재 사우디는 투자할 수 있는 자금 충분치 않은 상황
A. 아람코 상장으로 자금 확보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
A. 상장으로 조달된 자금은 약250달러가량

Q. 아람코 투자 방향에 따른 한국 건설사 수혜는?
A. 석유의존도 줄이기 위한 가스 분야 투자 확대
A. 안정적 경제 성장기반 마련하기 위한 투자
A. 정치적 입지 강화 위한 인프라 및 도시개발
A. 삼성엔지니어링, 아람코가 발주하는 가스전 개발 수주
A. 다수의 한국 건설사, 사우디 신도시 개발에 참여

Q. 내년 건설업종 재무구조 개선 시, 우선적으로 투자할 분야는?
A. 최근 한국 건설회사의 이익증가는부동산 시장 때문
A. 결국 수주산업은 외부 변수 영향이 큰 사업
A. 외부 변수 영향을 줄이는 투자가 필요한 시점
A. 컨세션, 영업권을 가지고 꾸준한 사업이 가능한 분야
A. 수주 불확실성 줄이기 위해 컨세션 분야 투자 필요

Q. 글로벌 건설업에서 주목할 두 사람은?
A. 빈 살만의 투자 방향성에 따라 한국 건설사 해외사업 변화
A. 한스 피터, 세계 최대 건설회사 중 하나인 호흐티프 전 회장
A. 1990년대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적극적인 사업재편 실시
A. M&A를 통해 해외사업 비중 확대하고 컨세션 분야 집중 투자
A. 호흐티프, 독일 사업 비중 4%…컨세션 분야 비중은 50%

Q. 건설업종 내 탑픽 종목은?
A. 대우건설, LNG 액화 플랜트 원청 기술 보유
A. 부진한 해외 실적과 재무구조는 내년 개선될 여지 커
A. 삼성엔지니어링, 과거 아람코 프로젝트 다수 수행
A. GS건설, 컨세션 부야 투자 확대 가장 적극적
A. 스페인 수처리업체 이니마 인수 후 컨세션 투자 확대
A. 향후 신재생에너지·임대사업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전망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건설/부동산 이광수 애널리스트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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