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CJ대한통운, 173개 터미널에 분류 자동화 설비 구축 완료
기사입력 2019-12-15 18:2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CJ대한통운이 전국 173개 터미널에 분류 자동화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CJ대한통운은 경기 남양주 택배 터미널에 화물 자동 분류 장치 '휠소터' 설치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휠소터란 택배 상품에 부착된 송장 바코드를 스캐너로 빠르게 인식한 뒤 컨베이어벨트에 설치된 소형 바퀴를 통해 택배 상자를 지역별로 자동 분류하는 장비다.


CJ대한통운은 2016년 분류 자동화에 1227억원 투자를 발표한 뒤 지역별로 물량, 입지 조건, 용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73개 터미널을 최종 선정하고 휠소터 설치를 진행해왔다.


분류 작업이 자동으로 이뤄지면서 하루에 여러 차례 배송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는 물품을 더 일찍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해졌다.


[박대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J대한통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