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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안 니코보코 대표 "남성화장품 사업 크게 획장"
기사입력 2019-12-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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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스포츠패션 사업을 운영해온 니코보코가 남성 화장품 사업을 크게 확장해 나갑니다.

이신안 니코보코 대표는 고급 남성 화장품 브랜드 '무'(MUH)가 백화점과 면세점에 이어 올해 말부터는 세컨브랜드 '무 랩'(MUH LAB)으로 헬스앤뷰티샵과 편의점에 입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내년도에는 탈모 샴푸를 출시해 홈쇼핑 판매에도 나설 계획이라며, 현재 서울 롯데월드몰 1층에 니코보코 직영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 '무 케렌시아'(MUH QUERENCIA)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인터뷰 : 이신안 / 니코보코 대표
- "신년도에는 본격적으로 그동안은 모든 한국의 핵심 유통에다가 정착을 시켜놨고, 새해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유통채널을 활성화 시켜서 전국 어디에서나 우리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영상취재: 홍현의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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