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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부회장, 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빈소 20여 분간 조문
기사입력 2019-12-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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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장례식 이틀째인 이날 오후 2시40분께 서울 한 대형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 부회장은 20여 분간 머무르며 상주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구 명예회장의 손자인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자리를 떴다.


이 부회장이 빈소를 떠날 때 상주 구본능 회장이 엘리베이터까지 직접 배웅했다.


구 명예회장의 장례식은 비공개 가족장으로 유족은 조문과 조화를 공식적으로 사양하고 있지만 범LG 일가와 일부 주요 인사에 한해 조문을 받고 있다.


삼성그룹과 LG그룹은 사돈 관계다.


LG 구인회 창업회장의 3남이자 구 명예회장의 동생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삼성 이병철 창업회장의 차녀 이숙희 여사(이 부회장의 고모)가 1957년 결혼했다.


이 부회장은 이 같은 그룹 간 인연으로 지난해 5월 구본무 LG 회장이 별세했을 때도 직접 조문했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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