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비건 "北에 비핵화 요구하는 美 방침 변함없어"
기사입력 2019-12-15 10:5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 연합뉴스]
미국 정부의 대북특별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가 한국 방문에 앞서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하는 미국의 방침은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NHK가 15일 보도했다.


비건 대표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국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 출국장에서 NHK의 취재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15~19일 한국과 일본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비건 대표는 북한이 전날 동창리 서해 위성 발사장에서 두 번째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발표하는 등 연말을 시한으로 정해놓고 미국을 압박하는 것에 대해 "미국의 방침은 변한 것이 없다.

북한도 그것을 알고 있다"며 북한 비핵화 요구는 계속될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 방문 중 판문점에서 북측과 접촉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서는 "지금은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