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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이치엔티, 구글 웨이모 CBO 영입 소식에 급등
기사입력 2019-12-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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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티가 글로벌 기업 '웨이모(Waymo)'의 숀 스튜어트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영입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2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에이치엔티는 전일 대비 510원(20.90%) 오른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에이치엔티는 숀 스튜어트 구글 웨이모 CBO를 우모(UMO)의 신규 사내이사 겸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선임했다.


숀 스튜어트는 지난 2002년 익스피디아 그룹 지역관리 본부장을 시작으로 여행 자문 회사인 제트세터(Jetsetter)의 최고경영자(CEO), 에어비엔비 글로벌 대표를 거쳐 구글X 자율주행개발부 이사와 구글 웨이모 CBO 등을 역임해 왔다.


구글의 자율주행 사업 부문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있는 숀 스튜어트를 CTO로 영입한 에이치엔티는 우모를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구글이 투자한 자율주행 맵핑 기술 전문기업인 카메라의 로 굽타(Ro Gupta)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에이치엔티와의 협업 가능성을 제기한 점도 매수세를 일으키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로 굽타 카메라 CEO는 "한국은 독일이나 일본, 네덜란드 등과 비교해 봤을 때 아주 세계적이고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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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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