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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선제골’ 첼시, 릴 꺾고 조 2위로 UCL 16강 진출
기사입력 2019-12-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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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첼시가 천신만고 끝에 릴 OSC을 누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첼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릴과의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6차전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6경기 3승 2무 1패(승점 11)로 발렌시아와 승점에서 동률이지만, 상대 전적 열세로 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첼시 주장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전반 30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사진(英 런던)=AFPBBNews=News1

첼시는 전반 19분 태미 에이브러햄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중앙에서 넘어지며 윌리안에게 공을 넘겼다.

윌리안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에이브러햄이 침착하게 공을 골문 안으로 밀어넣었다.


전반 30분 첼시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주장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에메르손이 올린 코너킥을 헤더로 골네트를 갈랐다.


2골을 허용한 릴은 후반 33분 과거 첼시에서 뛰었던 공격수 로익 레미가 왼발슛으로 만회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더 이상 골이 나오지 않으며, 첼시가 2시즌 만에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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