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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6년전 갑질 파문' 여파에 공식채널 '뉴스룸' 개설
기사입력 2019-12-1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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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각종 이슈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알리는 채널 '남양뉴스룸'(news.namyangi.com)을 개설했습니다.

남양뉴스룸에서는 2013년 이른바 '밀어내기 갑질 파문' 이후 6년간 변화의 노력을 담은 '진심 시리즈'를 영상으로 선보입니다.

남양유업은 "2013년 이후 회사는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받고 문제점을 시스템적으로 개선해 모범적인 상생 관계를 이어왔다"며 "아직도 온라인상에 잘못된 사실이 무분별하게 퍼져 있어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고객의 오해를 풀어내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는 "고객에게 우리의 진심이 전해질 때까지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선진 상생 모델을 선도하겠다"며 "일등품질의 정직한 제품을 선보이는 착한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전 직원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오너로서 스스로 변화를 다짐하며, 임직원들에게도 남양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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