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신은 듯 안신은 듯…건강 돕는 기능성 신발
기사입력 2019-12-09 04:0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기능성 신발 브랜드 (주)프라미스의 슈올즈가 지난 9일 한성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사)한국상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19 19회 대한민국상품대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슈올즈 기능성 건강신발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경제 현실에 새로운 틈새시장을 찾아 장인정신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시장에 도전해볼 만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 대한민국상품대상 우수상품으로 선정되어 그 가치를 더욱 발전시켜 해외시장까지 발돋움하고 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연승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는 "슈올즈 기능성 신발 특징은 보행 시 1초에 30회 바이브레이션을 일으켜 자기장이 발생하는 진동칩과 바른보행 시스템이 내제된 발명특허 신발 브랜드이며 이 특허기술은 2017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슈올즈는 인구 밀도 변화에 따라 실버세대와 장년층을 위한 기능성 신발에서 다양한 수요층을 위한 신발로 제품군을 확대하여 2019년 가맹 점포가 50개 이상이 되었으며 향후 더욱 성장이 기대되므로 대한민국상품대상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고 공적조서를 발표하였다.


이청근 슈올즈 대표는 "실제 슈올즈 신발 착용자들은 상당히 높은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며 "자세가 교정되는 사례와 요통이나 무릎 통증으로 고생을 하던 분들이 치유되는 사례 등 특히나 요즈음 젊은 세대까지 나타나고 있는 족저근막염 통증 등도 개선돼 기능성 신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고 전했다.


슈올즈는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서 발명특허 특허청장상을 받으며 다시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청근 슈올즈 대표는 "이번 수상을 하게 된 발명특허제품 개발 과정은 쉽지 않아 실패가 많았지만 실버들이 겪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치유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집념을 가지고 연구해온 결과를 특허청에서 인정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발명특허 제품은 지구 자기장과 인체의 밀접한 생명관계를 신발에 적용하여 혈행개선과 세포의 에너지를 직접 공급하는 모세혈관 개선과 인체의 모든 세포가 힘 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자기장의 에너지를 공급하여 활기찬 삶을 유지·제공하려는 시도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한다.


[전기환 여행작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