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제일기획, 극장 광고 효과 측정 솔루션 국내서 첫 개발
기사입력 2019-11-19 17:5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제일기획이 극장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4-스크린 통합 광고 솔루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4-스크린 통합 광고 솔루션은 극장 광고 효과를 TV, PC, 모바일 등 소위 '3-스크린'으로 불리던 매체 광고와 같은 기준으로 측정할 수 있다.

극장 광고에 TV 광고 효과를 분석하는 주요 지표인 광고 노출량(GRP)과 도달 범위를 동일하게 적용했다.


이 솔루션은 극장 광고에 실제 노출된 관람객 수를 기반으로 성·연령별 인구 대비 노출 비율을 계산해 기업과 브랜드가 일정 기간 극장 광고를 집행한 효과를 측정한다.


측정한 효과는 특정 TV 프로그램에 광고를 몇 회 집행한 효과와 같은지 비교할 수 있다.


제일기획에 따르면 이 솔루션을 활용해 연령별 광고 효과를 분석한 결과 20대는 극장 광고 집행만으로도 전체의 30%에 광고가 도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도달률이 20%, 40·50대는 15% 수준이었다.


[임형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일기획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