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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주진우 "나로남불, 조국은 안 되고 나경원은 된다"
기사입력 2019-11-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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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스트레이트’의 주진우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 의혹에 ‘나로남불’이라고 꼬집었다.


1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는 나 원내대표의 아들의 의혹이 방영됐다.


이날 스트레이트 측은 나 원내대표를 찾아 “하나만 질문하겠다”라고 말하며 나 원내대표를 쫓았다.

하지만 나 원내대표는 이에 반응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나 원내대표 관계자는 “이쪽에서는 더 이상, 여기 정치부에서는 더는 그런 질문이 지금은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주진우는 “스트레이트는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의성은 “국립대 연구실을 국회의원의 청탁으로 국회의원에 자녀가 이용했다는 건 명백한 특혜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 “서울대에는 우리 아들도 연구실을 쓸 수 있냐는 전화가 빗발쳤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녀 의혹 당시 “조국 후보자 진실의 심판대 위로 올라오시라 당당하다면 자료와 증인 앞에 떳떳해라”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주진우는 “조국은 안 되고 나경원 된다?”라며 “이게 통용돼야 하나, ‘나로남불’ 이런 말이 생겨야 하냐”고 말했다.


스트레이트 측은 미국 명문대에 진학하려면 성적 외에도 스펙이 중요한데 이 스펙이 공정하게 쌓은 거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 원내대표는 과거 “저희 아이는 최우등 졸업을 했다”며 “SAT 2400만점에 2370점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비리그 진학에 학업 성적은 절대적이지 않다는 게 미국 대입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아이비리그는 학교 성적 외에 각종 수상실적, 자원봉사경력 등 학업계획을 기술하는 에세이도 요구한다.


한 예일대 출신 미국 컨설턴트는 “지원자 개개인의 특별활동 이력을 중시하다보니 SAT에서 만점을 받아도 합격을 장담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최정상급이라 해도 남다른 과외활동과 경력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예일대 문턱을 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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