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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신드롬에 사칭 몸살…주의 당부 “개인정보 수집 NO”
기사입력 2019-11-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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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펭수의 뜨거운 인기에 사칭 주의보가 발령됐다.


18일 ‘자이언트 펭TV’ 측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펭수는 남극에서 우주 대스타를 꿈꾸며 한국으로 헤엄쳐 와 EBS 연습생이 된 10살의 자이언트 펭귄이다.


곧 60만 구독자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방송계 영화계 심지어 외교부로부터 잇따른 섭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30 뽀로로’라 불리며 화끈한 입담과 아이돌 댄스도 가능한 춤솜씨 등으로 톱스타 뺨치는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그린피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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