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2030년 태양전지 상용화하고 전기차 주행거리 2배로 확대
기사입력 2019-11-18 20:0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정부가 2030년까지 현재의 절반 수준 가격에 효율을 대폭 높인 태양전지를 상용화하고 전기차 주행거리를 2배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석탄화력 미세먼지를 90%, 온실가스 배출을 25% 이상 감축하는 기술도 개발한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청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은 향후 10년간(2019∼2028년) 에너지기술개발 비전과 목표 등을 제시하는 기본 계획이다.


현재 23% 수준인 효율을 35%까지 끌어올린 차세대 태양전지 조기 상용화를 비롯해 해상풍력의 핵심 부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연료전지 분리판, 가스터빈 고온 부품 등에 대한 국산화가 핵심 과제로 선정됐다.

정부는 다음달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임성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양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