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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찬성 44% vs 반대 40%…청문회 여론영향 미미”
기사입력 2019-11-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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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지지한다면 빵빵"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문회가 열린 미국 의회 앞에서 탄핵을 지지하며 자동차 경적시위를 부추기는 한 시민.[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공개 탄핵 청문회가 전국에 생중계됐지만, 탄핵 찬성 여론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15일(현지시간) 나왔다.


로이터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Ipsos)와 공동으로 14~15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탄핵 찬성은 44%, 반대는 40%인 것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68%의 응답자가 탄핵 청문회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 가운데 28%는 TV를 시청하거나 생중계를 들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4명 중 1명꼴인 25%는 의회의 탄핵 절차에 대해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청문회를 주시한 응답자 가운데 41%는 청문회 후 탄핵 찬성을 더욱 지지하게 됐다고 답한 반면 25%는 지지하지 않게 됐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성인 1115명으로부터 응답을 받았으며, 오차 범위는 ±3% 포인트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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