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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태리, "서책 밖에서 죽으면 기억이 사라진다" 경고
기사입력 2019-11-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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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태리가 스테이지의 새로운 비밀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27회에서는 다른 세계의 진미채(이태리)가 그려졌다.


이날 진미채는 하루가 스테이지를 바꿨다는 사실을 알고 과거를 떠올렸다.

진미채는 연인 수향을 구하기 위해 배경 밖으로 도망쳤지만, 결국 수향이 죽고 말았다.


이후 진미채는 다시 스테이지로 돌아왔다.

그는 곧장 수향을 찾아가 "죽지 않았구나"라며 안도했지만, 수향은 진미채를 기억하지 못해 절망을 안겼다.


이때 백경(이재욱)이 나타났다.

백경은 "느껴보십시오. 사랑하는 이를 잃는 고통을. 전하의 죽음은 그 다음입니다"라고 경고했다.


이후 진미채는 하루(로운)에게 "운명의 칼날이 나를 찌르고 자네와 은무영의 여식을 향했어"라고 경고했다.


뿐만 아니라 진미채는 "서책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죽음을 맞이하면 존재는 사라지지 않지만 기억은 사라진다.

곧 나의 이야기는 사라지지만 자네의 이야기는 변할 수 있기를 바라겠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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