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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2030년까지 30% 가까이 오를것"
기사입력 2019-11-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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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2040년 전기요금이 최대 50% 가까이 폭등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값싼 석탄발전을 줄이면서 원전 이용률까지 낮춰 값비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이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12일 김삼화 바른미래당 의원이 주최한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전기요금 토론회'에서 노동석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박사는 "2030년 전기요금은 14.4~29.2%, 2040년에는 32.0~47.1%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기요금이 10.9% 상승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부가 내년 상반기까지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을 마련하기로 한 가운데 한전은 오는 28일 이사회를 열어 특례할인제 폐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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