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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군제에 국내 기업들 `함박웃음`
기사입력 2019-11-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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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쇼핑 축제인 11일 광군제에 국내 화장품·패션·식품 업체는 물론 이커머스 업체까지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44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 인기 브랜드들의 매출도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LG생활건강은 올해 광군제에서 후(사진), 숨, 오휘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187% 성장했다.

특히 후는 매출이 4억3400만위안(약 721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08% 증가했다.

후 '천기단 화현' 세트는 25만여 세트가 팔리면서 기초 스킨케어 부문 매출 1위를 차지했고, 숨은 광군제 1억위안 매출 브랜드에 처음 진입했다.


이랜드도 광군제 동안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서 2억9700만위안(약 5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지난해 대비 20% 성장한 규모다.
농심도 신라면 등의 인기를 바탕으로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

농심은 광군제 기간 700만위안(약 11억6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대비 40% 성장했다.


11번가는 11일 하루 동안 거래액이 1470억원을 돌파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윤재 기자 /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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