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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군대 부심 "천정명 보다 10년 선임···내겐 먼지같은 존재”(냉부해)
기사입력 2019-11-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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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진이한의 군대 부심이 화제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진이한이 절친 천정명에게 군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5주년 특집에는 배우 천정명 진이한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영화 '얼굴없는 보스' 촬영으로 친해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MC 김성주가 "연예계 공포의 빨간 모자 계보가 있다.

'논산 피바다' 권상우, '호랑이 조교' 유승호, '악마 조교' 천정명, '독사 조교' 진이한이 있다"며 신교대 조교 출신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이에 진이한은 "저는 군대를 일찍 다녀왔다.

98군번"이라며 "08군번 천정명과는 10년 차이가 난다.

군대에서 10년차면 '많이' 정도가 아니고 저기 있는 먼지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정명이 어디 있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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