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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1차 솔루션 후 확바뀐 윤곽 “66반 사이즈”(오늘부터1일)
기사입력 2019-11-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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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오늘부터 1일’ 1차 솔루션 이후 확 달라진 정미애의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에서 정미애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MC들은 스튜디오에 들린 정미애를 보며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

특히 얼굴살이 많이 빠졌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정미애는 “지금 입은게 66 반인데 좀 남는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그때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신 거 아니냐”며 기뻐했다.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한 정미애는 “허벅지 근육이 없으니까 다리가 후들거렸다”고 말했다.


2차 솔루션이 시작됐고, 식단관리 스케쥴을 다시 짜기 시작했다.

정미애는 “라면을 거의 끊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미애의 아들은 고개를 가로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미애는 “아 그때 운동갔다 와서 잠깐 한번 먹고 그 이후로 안 먹었다”고 둘러댔다.

정미애 아들은 그 말에도 고개를 가로저어 정미애를 당황하게 했다.


MC들은 “애들은 거짓말을 못 한다”며 냉장고를 확인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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