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기름값 5주째 완만한 하락…전국 휘발유가격 1535원
기사입력 2019-11-09 09:2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제공: 연합뉴스]
전국 기름값이 5주 연속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갔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1.9원 내린 리터당 1535.1원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 종료 직후인 8월 말부터 6주 연속 상승하다가 10월 2주부터 계속 소폭 하락하고 있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5.1원 하락한 리터당 1621.4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1.1원 하락한 1506.7원이었다.


가장 비싼 상표인 SK에너지 휘발유는 리터당 1550.1원, 최저가 상표인 알뜰주유소 휘발유는 리터당 1513.3원을 기록했다.


전국 주유소 경유 가격도 전주보다 2.0원 내린 1381.5원이었다.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용 부탄은 2주 연속 상승, 리터당 810.4원이었다.


전국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하락폭이 제한적이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정도가 크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이 수입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 가격은 전주보다 배럴당 0.6달러 오른 61.2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상승세가 수주 뒤에 반영되기 때문에 국내 유가 하락세가 오래가지는 않을 전망이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