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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나 혼자 산다` 윤도현X헨리X유세윤, 깜짝 출연→`시선 집중` 라이딩
기사입력 2019-11-0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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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나 혼자 산다' 윤도현과 유세윤의 깜짝 출연과 헨리의 라이딩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도현이 무지개 스튜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윤도현이 문을 열고 '나는 나비'를 열창하며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헨리는 "형 못 오신다고 했잖아요"라며 깜짝 놀랐고, 박나래는 "이게 무슨 4D 방송도 아니고 안에서 보던 게 다 튀어 나오는구나"라며 감탄을 표했다.


이에 윤도현은 "오늘 그냥 깜짝 출연하려고 나름 007작전처럼 해서 왔다"면서 "헨리가 스튜디오 나오냐고 몇 번을 묻더라. 확답을 못했다가 그게 마음에 걸려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도현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도현은 가수 후배인 헨리와 함께 자전거 타기에 도전했다.

그는 헨리 특유의 어리광을 모두 받아주면서도 "네가 내 아들이야? 내 아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제일 잘 받아주시는 것 같다"면서 감탄했고, 헨리는 "같이 다니면 계속 심쿵심쿵 감동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윤도현은 "받아준다 생각해본 적은 없고 같이 논다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하루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헨리와 함께하며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한 특별 강의도 공개했다.

발에 무쇠를 얹은 느낌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게 포인트였다.

이를 위해서는 하체 힘이 필요하다는 것.
이를 본 성훈도 "하체가 좋으면 진짜 컨디션이 틀려진다"며 공감을 표했다.

그러자 헨리는 "로이 방이라는 가수인데 노래는 저보다 많이 냈다"고 성훈을 소개해 윤도현을 놀라게 했다.


또 이시언은 "노래 하려고 가슴 엄청 키웠다"면서 성훈에게 보여줄 것을 부탁했다.

성훈은 무지개 회원들의 부추김에 못 이긴 척 일어나 노래 부를 준비를 마쳤다.

무려 원곡자 앞에서 부르는 '나는 나비'에 이목이 집중됐다.


성훈은 윤도현의 무쇠 포인트를 되뇌며 "나는 아름다운 나비"를 열창했고, 노래가 끝난 후에는 괴성을 지르며 실성했다.

성훈이 웃음을 터트리며 스튜디오 밖으로 도망치자, 윤도현은 "노래는 잘했는데 그 이후의 행동이 너무 괴상했다"고 평가해 공감을 안겼다.


한편 윤도현과 헨리의 라이딩 중 유세윤이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헨리와 윤도현이 유세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기에 더 놀라운 돌발상황이었다.

결국 유세윤도 윤도현과 헨리의 라이딩에 합류했다.


유세윤은 깜짝 등장에 이어 독특한 라이딩 자세로 이목을 끌었다.

엉덩이를 쭉 뺀 상태로 자전거를 타 다소 우스운 모습이었다.

또 유세윤은 하체에 자신감을 표하며 "(얻엉이) 발로 차봐. 안 아파"라고 주장했다.


이에 헨리는 소심하게 손으로 툭 쳤고, 윤도현은 "차도 돼?"라고 물은 후 발로 퍽 때렸다.

유세윤은 돌변한 표정으로 정색했다가 "진짜 괜찮아요 헤헤헤헤"라며 웃었다.


이어 헨리가 유세윤 앞에서 재주를 부렸다.

자전거를 타다가 안장에 폴짝 올라앉는 재주였다.

유세윤이 "그 다음엔?"이라고 묻자, 헨리는 "끝이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세윤은 "나 갈게"라며 쿨한 퇴장을 선언했다.

이미 팔당댐에 갔다왔다며 다음 라이딩을 기약한 것. 그러면서 엉덩이를 쭉 빼고 라이딩하는 모습으로 사라져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생일 주를 맞이해 나래바에서 특별한 홈파티를 선보였다.

화사, 한혜진과 함께하는 여은파 시즌2였다.

세 사람은 개성 만점 복장과 인테리어로 폭풍 사진을 찍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나래는 "여자들 파티하고 남는 거 두개밖에 없어요. 사진하고 숙취"라고 주장하며 폭풍 사진을 찍었다.

화사와 한혜진도 쉼없이 포즈를 바꾸며 사진찍기에 심취했다.

세 사람은 찍을 수록 과해지는 포즈 과열 현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보던 이시언이 "진짜 저러고 사진만 계속 찍어?"라며 당혹하자, 한혜진과 박나래는 전국의 여성 시청자들이 공감할 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혜진의 세상에서 제일 슬픈 생일 축하 노래와 비파주 시음, 선물증정식과각종 놀이 등 생일파티 코스가 계속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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