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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소말리아서 폭우로 25명 사망하고 27만명 집 잃어“
기사입력 2019-11-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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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아프리카 동부의 소말리아에서 폭우로 인해 지금까지 27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사장마가 7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 소말리아 사무소가 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지난달 하순부터 소말리아 중부 벨레드웨인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겼고 강물 범람으로 농지와 도로가 유실됐다.


앞서 남수단 정부도 지난달 30일 수해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유엔에 따르면 최근 남수단에서는 폭우에 따른 홍수로 이재민 42만명이 발생했다.

지난 6일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남수단 북부에서 홍수로 식량 2만t이 파괴됐다며 남수단 주민의 식량 상황이 악화했다고 우려했다.


에티오피아에서도 폭우로 인해 이재민 20만명이 나왔고, 케냐의 경우 수해로 48명이 숨지고 1만7000여명이 집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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