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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듣는다] 국내 1위 VFX, 덱스터
기사입력 2019-11-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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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 듣는다! 국내 1위 VFX, 덱스터

Q. 국내 VFX 업체들의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
A. 최근 VFX 기술은 대부분 컴퓨터 알고리즘 활용
A. 사람이 그렸을 때보다 자연스러운 화면 일정하게 연출
A. 국내 VFX 업체 기술력, 헐리우드 제작사 대비 80% 수준
A. 최고 난이도로 꼽히는 '디지털 휴먼' 기술도 개발 완료

Q. 국내 1위 VFX 업체인 덱스터, 사업 내용은?
A.<미녀는 괴로워>·<신과함께>등 제작한 김용화 감독 최대주주
A. 지난 해 영화제작사인 '덱스터픽쳐스' 자회사로 설립
A. 올해 자체 제작하는<백두산>매출 상당부분 차지할 것
A. 덱스터의 시장점유율은 30% 수준…업계 1위

Q. 작년 공동제작한<신과함께>수익 크지 않았던 이유는?
A.<신과함께>시리즈 누적 관객수 2,700만명
A. 덱스터의 관련 수익은 100억원 수준에 불과
A. 공동제작사로 이름 올렸지만 실제 제작참여율 미미
A. IP도 공동제작사에서 제공…투자지분은 12%에 불과

Q. 연말 기대작<백두산>, 투자 수익 측면에서 차별점은?
A.<백두산>은 덱스터픽쳐스가 100% 제작 담당하는 영화
A.<백두산>으로 발생한 총 수익의 절반 이상 동사의 몫
A.<백두산>손익분기 관객 수 600만명 수준
A. 500만명 도달 시 40억원·1,000만 달성 시 80억원 수익 예상

Q. 국내 영화 산업의 수익 분배 방식은?
A. 관객 1인당 약 3,800원의 수익 발생
A. 극장 수익에서 영화제작비 제외·해외판권 등 부가수익 추가
A. 총 수익은 영화제작사:영화투자사=4:6으로 분배

Q. OTT 콘텐츠 경쟁으로 인한 VFX 부문의 성장성은?
A. 넷플릭스에 이어 아마존·디즈니 등이 OTT 후발업체로 참여
A.<킹덤>, VFX 수주한 화이브라더스 실적에 상당한 영향
A. 국내 드라마 시장 경쟁 가속화…SF·판타지 소재 비중 증가
A. 도깨비·아스달연대기 등 VFX 활용한 판타지적 요소 연출

Q. 5G 통신 상용화로 VFX 활용도 더 높아질까?
A. 유명 웹툰<조의 영역>등 VR로 제작해 KT·CJ ENM 등에 공급
A. LG유플러스와 함께 멸종 위기 동물 관련 AR 제작 중
A. VR/AR 시장 확대로 추후 상당한 성장 동력 될 것

Q. CJ ENM과의 추후 업무 협력 가능성은?
A. CJ ENM과의 사업 연계로 본업인 VFX 실적 안정성 기대
A. 기존 VFX 매출은 중국향 프로젝트가 대부분→변동성 높아
A. CJ향 드라마 수주로 실적 안정성 높아지는 상황
A. CJ ENM을 통한 독보적인 영화 배급망 확보
A. CJ ENM과 JTBC의 OTT 합작법인 통해 부가수익 창출

Q. 현재 덱스터의 실적과 주가 수준은?
A.<백두산>관련 제작매출 반영되면서 실적 성장 기대
A. 영업이익 전년대비 70% 가량 상승 전망
A. 중국향 수출의 재개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
A. 올해<백두산>을 비롯해 영화<탈출>도 제작 예정

리서치알음 최성환 대표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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