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걸그룹 아리아즈 윤지X다원X시현, 정식 데뷔 앞서 ‘2019 BOF’ 참석
기사입력 2019-10-19 16:4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아리아즈(ARIAZ) 멤버 윤지, 다원, 시현이 정식 데뷔에 앞서 특별한 무대에 선다.


19일 아리아즈의 소속사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는 “윤지, 다원, 시현이 오늘 부산 화명생태공원 운동장에서 열리는 ‘2019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이하 ‘2019 BOF’) 개막식 행사 ‘K팝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은 부산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한류콘텐츠를 연계해 부산과 세계의 젊은이들이 함께 즐기는 국내 최대 한류 행사로, 개막식 행사인 ‘K팝 콘서트’에는 김재환, 구구단 세정, 슈퍼주니어, 하성운, 잇지, 마마무 등 인기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윤지, 다원, 시현은 연습생 신분으로 ‘2019 BOF’에 참여한다.

이들은 5개 소속사 10명의 연습생과 함께 ‘K팝 콘서트’ 무대에 올라 윤종신의 ‘연습생’을 부를 예정이다.


세 멤버는 수년간의 고된 연습생 생활을 거쳐 ARIAZ(아리아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무대를 통해 어떤 목소리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ARIAZ(아리아즈)는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오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를 발매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