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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동료들과 회동 ‘미모 여전’
기사입력 2019-10-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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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방송인 이지안이 미스코리아 동료들과의 회동을 공개했다.


이지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여자들만의 자유로운 여행~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미스코리아 동료인 최명련, 김인영, 김미숙, 권민중과 함께 휴가 분위기가 물씬 나는 드레스를 맞춰 입고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같이 게재한 해시태그로 보아 이들은 함께 베트남 호치남으로 여행을 간 것으로 보인다.

미스코리아 출신 답게 이들은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한다.


이지안은 여행 파트너 권민중과 1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 김아영 디자이너의 ‘까이에(CAHIERS)’ 패션쇼에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이지안은 지난 8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끼를 발산한 바 있다.

이지안은 항상 본인을 소개할 때 오빠 이병헌의 이름이 거론되는 상황을 설명하며 “어딜 비벼! 내가 훨씬 선배지”라며 이병헌이 데뷔하기 전, 아역으로 활약한 과거를 공개했다.


이지안은 5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어린 시절 찍은 CF만 200여 편이 넘는 원조 아역 스타였다.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했다.

현재 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이지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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