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속보] 이주열 "기준금리 인하, 전원일치 아니다…이일형, 임지원 동결 소수 의견"
기사입력 2019-10-16 11:3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 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삼성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금통위원 만장일치가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일형 위원과 임지원 위원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연 1.25%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7월에 이어 3개월 만의 추가 금리 인하로, 2017년 11월말 금리 인상 이전의 사상 최저치로 다시 돌아간 것이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