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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국장, 서울서 회동…이총리 방일 등 논의
기사입력 2019-10-1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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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이 한일 국장 간 협의를 위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한일 외교당국의 국장급 인사가 16일 서울에서 만나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 등 양국이 겪고있는 갈등의 해소방안을 논의한다.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국장급 협의를 한다.


이번 만남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달 22∼24일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즉위식을 계기로 일본을 방문하는 것을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강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일본은 외교 당국 간 소통은 지속한다는 방침에 따라 한 달에 한 번꼴로 양국을 오가며 국장급 협의를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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