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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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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3분기에 계절적 수요가 회복되면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재고량이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연말에 재고 조정 우려는 다시 불거질 수 있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견조한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특히 5G 스마트폰의 출하량 증가와 차량 전장화는 MLCC의 수요를 크게 촉진시킬 전망이다.

5G 스마트폰 대당 MLCC 탑재량은 4G 대비 최소 20%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외 5G 상용화와 투자가 본격 진행되면서 5G 스마트폰의 출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모바일용 MLCC 수요도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다.

아울러 전기차나 자율주행차는 내연기관 대비 8배 이상 MLCC 채용량이 많다고 한다.

전기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진다고 해도 차량 내 센서 증가, 센터페시아의 대면적화 등으로 전장용 MLCC 수요는 점증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올 하반기 실적과 허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먼저 실적과 관련해서 살펴보면 올 하반기에는 지난해 하반기에 공장 증설에 따라 가동이 중단되었던 1공장의 가동이 재개되고 있고, 글로벌 제약사 '테바'로의 위탁생산(CMO) 추가 매출과 트룩시마의 미국 출시 등 실적 개선 요인이 많아 보인다.

아울러 허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는데, 셀트리온은 지난 9월 20일 유럽 의약품청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로부터 램시마SC에 대해서 '판매승인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판매승인권고를 받게 되면 2개월 후에는 판매허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램시마SC는 예정대로 11월 중 판매허가를 획득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전망이다.


효성화학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원재료로 폴리프로필렌(PP)을 생산하는 프로판탈수소공장(PDH) 업체이다.

원료인 LPG는 많고, 제품은 PP는 부족해 장기간 견조한 시장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다.

효성화학의 3분기 실적은 프로판가스 가격 하락으로 주력 제품인 PP의 스프레드(제품과 원료 간 가격 차이)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전 분기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다.

PP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매크로 이슈로 수요가 약세를 기록하고 있으나, 올해 하반기 공급 증가가 예상보다 지연될 전망으로 수급이 타 폴리머 대비 양호한 상황이다.

효성화학의 PP 마진율은 나프타 대비 프로판의 하락 폭을 고려할 경우 현재 나프타 크래커를 통합한 PP 설비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동시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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