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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현대로템, 로봇 시장 개척 박차
기사입력 2019-10-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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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로봇 박람회인 `로보월드`에서 두산그룹이 참가해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이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 두산]

열차와 전차 개발·생산을 주력하는 현대로템이 로봇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두산그룹도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시장 확대를 꾀하며 로봇을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로봇이 투입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전망이 많아 전장 환경과 생산 현장도 적지 않은 변화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현대로템은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해 미래 산업환경에 대응한 로보틱스 기술과 무인화, 모빌리티 기술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모빌리티 전문 업체'를 주제로 민·군 무인차량 겸용 다목적 무인차량인 셰르파(HR-Sherpa)와 이를 원격으로 조정하는 통제 시스템을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3종을 전시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전시장 전면에 이번 참가 업체 가운데 가장 큰 부스를 마련하고 두산 협동로봇의 기능과 활용성을 알렸다.

고도의 순응제어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 통풍 및 헤드레스트 검사, 2대의 공작기계 앞에서 수행하는 보조 작업 등 실제 생산 현장에 적용 중인 작업을 시연했다.

영상처리와 음성인식 AI를 적용한 협동로봇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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