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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점 대한민국 No.1 프랜차이즈 한솥, 혜심원 가을 운동회 도시락 후원
기사입력 2019-10-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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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혜심원 가을운동회 도시락 후원

창업성공률이 높고, 폐업률은 낮아서 창업시장의 바이블로 꼽히는 국내 1위 도시락 브랜드 한솥도시락이 서울 용산지역 아동복지센터인 사회복지법인 혜심원의 ‘가을 운동회 도시락 후원’ 행사를 진행하고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한솥도시락은 올해도 혜심원에 어린이날 도시락 120여 개를 후원한데 이어 10월 9일 가을 운동회에도 120개 도시락을 후원했다.


후원한 도시락은 폴리도시락, 큐브스테이크 필라프, 치킨마요, 왕치킨마요, 시골제육 두부강된장 비빔밥, 닭강정(중)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한솥도시락의 베스트셀러 메뉴로 혜심원 아이들이 도시락으로 더 풍성하게 가을 운동회를 즐길 수 있었다.

한솥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발달을 할 수 있도록 영양 가득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을 제공하여 신나게 뛰놀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도시락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혜심원은 한솥도시락이 2012년부터 어린이날, 가을운동회 행사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는 아동복지센터다.

결손가정, 가정해체, 빈곤, 사고, 기아 등의 사유로 가정에서 양육할 수 없는1세부터 18세 미만의 아동 59명을 보호, 양육하는 아동 양육 시설과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 아동들이 방과 후에 이용하는 지역아동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한솥도시락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한솥도시락의 따끈한 솥밥 같은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기업 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한솥도시락의 사회공헌활동은 일시적이지 않고 매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어 전문가들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한솥도시락은 ESG경영의 선도 기업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ESG 경영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의 환경보호와 사회공헌 활동 및 윤리적인 경영을 말한다.

한솥도시락은 창업 초기부터 줄곧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고, 근자에는 플라스틱 사용량 축소 등 지구환경보호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국내에서는 ESG경영을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거의 없지만, 한솥도시락이 선도적으로 주창하자 일부 대기업들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지난 7월에 뉴욕 유엔 본부에서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한 브랜드 40’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국내 외식기업인 한솥이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한솥도시락이 왜 국민도시락, 국민브랜드인지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한솥도시락이 창업 이례로 지금까지 26년간 고수해 온 환경보호 경영,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남녀평등 직장문화 조성, 빈곤 및 기아퇴치 노력, 친환경 용기개발, 공정무역을 통한 사회개발 등이 드디어 유엔에서도 인정받게 된 것이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한솥도시락은 고객최우선주의 정책을 원칙으로 가맹점과 협력업체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상생발전 정책을 절대적인 기업 가치로 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업 이념이 한솥도시락 공동체가 국내에서는 물론 유엔에서도 인정하는 글로벌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도 한솥도시락 공동체는 고객님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내밀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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