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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5년 이하 아파트 1년 가격 상승률…10년 초과 단지 4배↑
기사입력 2019-10-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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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입주 5년 이하 아파트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2018년 9월~2019년 9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입주 5년 이하 새 아파트가 8.56%(3.3㎡당 1460만원→1585만원)로 가장 높았다.

이는 입주 6~10년 아파트 상상승률(1.69%, 3.3㎡당 1360만원→1383만원), 입주 10년 초과 아파트 상승률(1.71%, 3.3㎡당 1171만원→1191만원)보다 약 4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세대당 평균 가격차도 점차 벌어져 전국 입주 5년 이하 새 아파트와 10년 초과 아파트의 세대당 평균 가격차는 작년 9월 약 1억1768만원에서 올해 9월 약 1억5035만원으로 격차가 확대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분양하는 사업장의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규제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입주 후 집값 상승여력이 높은 데다 설계기술 발달로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최신 평면이나 첨단 시스템이 적용된 단지가 꾸준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로 마감된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적용됐으며,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에는 4~4.5베이·ㄷ 자형 주방과 드레스룸·알파룸·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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