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주택 전기료 계절·시간별로 차등화
기사입력 2019-09-22 20:1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정부가 내년 상반기 주택용 전기요금도 계절별, 시간대별로 차등화하는 계시별 요금제 도입에 앞서 실증사업을 실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23일부터 전국 7개 지역 2048가구를 대상으로 계시별 요금제 실증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증사업은 스마트 계량기(AMI)가 보급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남, 광주, 경북 아파트단지 중 한전에 참여를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계시별 요금제는 계절을 봄·가을, 여름, 겨울로, 시간대를 최대부하, 중간부하, 경부하로 각각 나눠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제도다.

예를 들어 세탁기 같은 제품을 야간에 사용하면 저렴한 요금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미국 등 주요국에서는 이미 활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산업용과 일반용 전기요금에만 적용하고 있다.


[임성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전력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