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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백화점 가을 정기 세일…"아우터부터 김치냉장고 까지"
기사입력 2019-09-2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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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가을 정기 세일
주요 백화점이 오는 27일부터 열흘간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가을 준비 시기에 맞춰 간절기 아우터는 물론 김장철에 맞춰 인기 높은 김치냉장고 등 가전도 대거 확보해 경쟁적으로 고객몰이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10월 6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올해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은 가디건, 코트, 패딩 등 동절기 아우터 물량을 전년 대비 20% 이상 늘렸고 전 점포에서 '대유 위니아 딤채'의 김치냉장고 인기 모델 5종을 1400대 직매입해 선보인다.


27~29일 잠실점과 10월 4~6일 청량리점에서 '베네통'과 '시슬리' 패딩과 가디건 등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7~29일 잠실점, 영등포점, 강남점, 청량리점에서 'K2',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한다.


전국 모든 점포에서 최신 가전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40SHOW(사십쇼)'행사로 27일 선착순 40명에게 '아이패드 6세대(9.7인치)'를 절반값인 24만원에, 10월 2일 선착순 100명에게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를 4만원에 살 수 있다.

롯데백화점 앱을 내려받고 특가구매쿠폰을 받아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도 10월 6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에서 나들이객 스포츠의류와 예비 부부를 겨냥해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7~29일까지 신세계 씨티카드, 10월 3~9일 신세계 삼성카드로 패션상품 구매시 5% 상품권도 증정한다.


강남점 8층 행사장에서는 29일까지 씰리, 다우닝, 지멘스, 위니아 등이 참여하는 '가을 혼수 리빙페어'를,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 '스포츠 아우터 페어'를 열어 최대 60% 할인판매한다.


신세계 전 점에서는 내달 13일까지 가구, 주방용품, 가전, 인테리어 소품 등을 한번에 합리적으로 쇼핑할 수 있는 '메종 드 신세계'를 펼친다.

신세계 생활 바이어들이 엄선한 7개 품목 30억 물량을 특가에 선보인다.

나뚜찌 '에스트로 3인 쇼파'를 단독으로 470만7000원(300개 한정)에 판매한다.

일렉트로룩스 무선스틱 청소기 신상품 'PURE Q9'(47만9000원)과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35만9000원) 특가에 준비했다.


현대백화점도 정기 세일에 의류·잡화 등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올 신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하는 등 200여개 대형 할인행사를 벌인다.

올 가을 세일기간을 지난해 17일에서 10일로 줄인 대신 작년에 인기였던 품목 물량을 30% 이상 늘렸다.


무역센터점은 27~29일 '프리미엄 리빙 초대전'에서 리네로제·코이노·나뚜찌 등 20여 개 가전·가구 브랜드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은 이 기간 '남성 가을상품전'에서 빈폴·마에스트로 등 20여 개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30~60% 싸게 판다.

10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한 H포인트 회원 대상(점포별 300명)에게 의류관리기·건조기·세탁기 등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세일이후 대대적인 고객 참여 행사도 준비했다.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은 다음달 12~13일 하늘정원에서 '손연재 리듬체조 건강 운동', '명상 요가', '필라테스' 등 1600여 명이 참여하는 야외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 기간 오후 6시 30분부터 디제잉 공연·무료 맥주 증정 등이 진행되는 '루프탑 비어 페스티벌'도 연다.

이혁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상무)은 "백화점이 단순 쇼핑에서 고객들 여가와 휴식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어 다채로운 컨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가장 길게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점포별로 80여개 브랜드가 최대 60% 할인판매하고 점포별로 '프리미엄 아우터 팝업 스토어'를 연다.

27~29일 '버버리 헤리티지 위크' 구매객에게 금액대별 7% 상품권을 증정한다.

압구정동 명품관은 10월3일까지 영국 하이엔드 주얼리 전문 브랜드 '그라프'의 팝업 전시를 이스트 1층에서 열고 총 300억원 규모 주얼리를 선보인다.

아시아 최초로 4.03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 브로치와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화이트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 등을 선보인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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