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스푸파2’ 오늘(23일) 첫방, ‘후회 먹방 장인’ 백종원이 돌아왔다 [MK프리뷰]
기사입력 2019-09-22 06:0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백종원의 미식 방랑기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시즌2’가 오늘(22일) 베일을 벗는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시즌2’(이하 ‘스푸파2’)는 백종원이 세계 방방곡곡 숨겨진 길거리 음식을 찾아 떠나는 현지 밀착형 미식 방랑기다.

지난해 방송한 시즌1은 백종원이 풀어내는 흥미로운 음식 이야기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얻었다.


시즌2에서는 터키 이스탄불을 비롯해 미국 뉴욕, 베트남 하노이 등을 찾는다.

또한 ‘스푸파’, ‘커피 프렌즈’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박희연 PD가 시즌2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관전포인트에 대해서 백종원은 “시즌1이랑 똑같다.

더 잘 생기게 나오는 점과 나라가 달라진 점이 차이점이다”라고 말했다.

박희연PD는 “시즌1부터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유럽 지역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런 것을 한 번 쯤 전달해드리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푸파’ 시즌1은 백종원표 먹방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두 개 살 걸”, “곱빼기 시킬 걸”, “더블로 넣을 걸”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본격 백종원 후회 방송’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여줬을 정도.
백종원의 ‘본격 후회 먹방’을 ‘스푸파2’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백종원은 면서 “평소에는 ‘곱빼기’, ‘대자’를 시킨다.

촬영 중에는 다음 끼니를 생각해서 보통을 시키니까 나도모르게 ‘곱빼기 시킬 걸’이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고 설명한 뒤 “이번에도 아마 있는 것 같다.

의도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먹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다.

저의 감탄사다.

그 정도로 괜찮은 음식이 많았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tvN ‘스푸파2’는 22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shinye@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