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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홍종현, 강성연 향한 분노 “염치있는 엄마이기를”
기사입력 2019-09-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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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이 강성연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 분), 강미리(김소연 분), 한태주(홍종현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인숙은 강미리와 한태주에게 “우리가 친모녀 사이인 것을 나혜미(강성영 분)가 전달한 기자가 있어. 그 기자에게 이것을 주면 돼”라고 말했다. 이는 나해미가 다른 남자랑 있는 사진이었다.

전인숙은 “이 사진만 전달하면 한번에 완벽하게 내쫓을 수 있어. 난 니들 결정에 따를 거야”라고 언급했다.

강미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나가는 것이다.. 스스로 책임지고 나갈 수 있게 기회를 줘라”며 “좋아서 그러는 거 아니다. 태호가 있다. 자기 아들 앞에서 만큼은 떳떳할 수 있게 기회를 줘라”고 요구했다.

이를 듣고 있던 한태주도 “염치가 있기를, 최소한 엄마이기를 바래야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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