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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2년 만에 재정비 위한 휴식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
기사입력 2019-09-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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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도시어부’가 휴식기를 갖는다.


채널A에 따르면, ‘도시어부’는 오는 19일 107회 방송 이후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기 위해 쉰다.

제작진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다시 찾을 것을 약속헸다.


배우 이덕화, 개그맨 이경규, 장도연이 출연하는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9월 7일 첫 방송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106회에서는 이덕화가 코스타리카에서의 마지막 대결에서 빅튜나를 낚아 올리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코스타리카의 마지막 주인공은 큰형님 이덕화였다.

릴이 빠지고 낚싯대가 부러지는 잇단 악재에도 1m27cm의 31kg 튜나를 낚아 올리며 황금배지의 주인공이 됐다.

이덕화는 코스타리카에서의 낚시를 회상하며 “사이즈들이 다 경이롭다.

블루마린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꿈을 이뤘다”며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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