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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신인상 수상에 후원사 CJ대한통운도 대박…"200억원 이상 파급효과"
기사입력 2019-09-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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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CJ대한통운]
프로골퍼 임성재(21)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아시아 최초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후원사인 CJ대한통운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도 '대박'이 터졌다.


CJ대한통운은 회사가 후원하는 프로골퍼 임성재 선수가 PGA 투어 사상 아시아 최초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성재 선수는 2018-2019 시즌 한국 선수 중에는 물론이고 신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투어 챔피언십까지 진출했으며, 2019-2020 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슈퍼루키' 임성재 선수의 신인상 수상으로 후원사인 CJ대한통운도 '슈퍼대박'을 터뜨렸다.

전세계 226개국에 걸쳐 20여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10억 가구 이상의 가정에 방송되는 PGA 투어 경기에서 CJ대한통운의 글로벌 브랜드 'CJ Logistics'가 노출되면서 최대 200억원 이상의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임성재 선수의 신인상 수상이 유력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연일 그의 스윙 장면이 중계화면을 가득 메웠고 관련 보도가 쏟아졌다.

특히 PGA 투어 '아시아 최초 신인상'이라는 타이틀에 힘입어 수상 소식이 온라인, SNS 채널을 통해 세계 곳곳에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와 함께 그의 모자 측면과 왼쪽 가슴, 오른쪽 소매에 새겨진 CJ대한통운의 글로벌 브랜드 'CJ Logistics'가 노출되면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가 극대화됐다고 회사는 전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글로벌 탑5 종합물류기업' 도약을 추진 중인 CJ대한통운은 글로벌 시장을 향한 기업의 도전정신에 어울리고, 글로벌 레벨에 걸맞는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하는 차원에서 PGA 등 세계 골프무대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골퍼들을 후원하기 시작했다"며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단번에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과감한 스포츠 마케팅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임성재 선수는 "평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 준 CJ와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골프팬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나의 레벨을 한 단계 더 올리고 새 시즌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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