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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은 새로운 시작, 매일경제 ‘퇴직예정자 아카데미’로 제2의 삶 준비하기
기사입력 2019-09-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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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사)한국생애설계협회와 함께 오는 9월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퇴직예정자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9월 25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중장년층의 구성비가 점차 높아지면서 초고령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맞추어 4050대 중장년층의 퇴직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으며 노후 준비 시기 또한 앞당겨지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응하기 위해 각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퇴직을 앞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퇴직예정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퇴직을 앞두고 있는 중장년층이 퇴직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제2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퇴직예정자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4050대가 관심을 갖고 있는 6가지 분야(▲변화관리, ▲재무, ▲건강, ▲인간관계, ▲여가, ▲경력)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매경 생애설계센터 관계자는 “중장년층에게 퇴직은 끝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다.

퇴직 후의 인생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과 전혀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이를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 라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퇴직 후 자신의 목표를 재설정하여 제2의 삶을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퇴직예정자 아카데미 참여 및 문의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 또는 한국생애설계협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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