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TS엔터 측 “슬리피, 전속계약 해지…손해배상으로 법적 대응”(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9-15 11:2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TS엔터테인먼트가 래퍼 슬리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엔터) 관계자는 15일 오전 MBN스타에 “슬리피와 전속계약이 해지된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진행됐던 법적 절차를 걸치면서 슬리피와 계약이 해지된 것이다”라며 “그러나 슬리피가 광고료 등 회사 수입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이달 말 혹은 오는 10월 초쯤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슬리피는 지난 2006년 래퍼 듀오 언터쳐블 멤버로 데뷔한 뒤 약 13년 이상 TS엔터에 몸을 담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4월 슬리피가 TS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확인 소송 및 5월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후 슬리피가 낸 가처분 신청은 기각됐지만, 8월 서울서부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소송에서 양측이 재판부의 조정을 받아들이면서 결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