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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린다’ 김요한 “서핑 안 되니 열 받아” 승부욕 활활
기사입력 2019-08-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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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린다’ 김요한이 계속 서핑에 실패하자 승부욕을 내비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바다가 들린다’에서는 김요한과 장도연이 서핑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서핑에 쉽게 성공하지 못했다. 이에 김요한은 “(사람들이) 쉽게 일어나는 걸 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되니 더 열 받는다”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에 장도연은 “너무 든든했다. 요한이도 힘들었다고 하더라”면서 “파도가 오면 물을 먹고 하니까 너무 인간적이더라. 그래서 너무 든든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요한 덕분에 용기를 얻은 장도연은 다시한 번 서핑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실패로 인해 바닷물을 먹게 된 장도연은 “어우 욕할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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