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놀토’ 손호영, 파파야 ‘사랑만들기’ 듣고 “너무 길어서 기억이 안나”
기사입력 2019-08-24 20:4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놀라운 토요일’ 그룹 g.o.d 멤버 손호영이 곡에 대한 어려움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코다리찜을 걸고 진행되는 2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그룹 파파야의 수록곡 ‘사랑 만들기’가 문제로 출제됐다. 김태우는 박나래, 문세윤이 흥얼거리는 노래에 덧붙여 만들자, 피오는 “계속 노래를 지어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영은 노래를 듣자마자 “너무 길다”고 말했고, 문세윤은 “들리는데 노래가 길다. (뇌)용량이 작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멤버들은 계속 비슷한 내용의 받아쓰기 판을 보였고, 손호영은 넉살의 내용을 보고 “다 비슷하다. 들었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우리가 지금 첫 번째로 밥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