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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김태우 “엑소 노래는 자신 있어”‥허전한 받쓰판 ‘반전’
기사입력 2019-08-2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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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그룹 엑소 노래에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반전의 행동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김태우,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제로 제출된 곡은 그룹 엑소의 ‘템포(Tempo)’였다. 엑소의 팬이라고 자부한 김태우는 “찬열 씨 파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MC 붐은 “찬열이 아닌 세훈, 첸 씨 파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공복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진다. 우리 중에 영웅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못 먹는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멤버들은 ‘똘로니’ ‘똘똘매키’ 등 알 수 없는 단어를 들었다고 주장해 폭소케 했다.

한편 “엑소가 나오면 조금 자신 있다”고 말했던 김태우는 허전한 받아쓰기 판을 보여줘 현장을 허무하게 만들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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