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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한은 금통위 주목…내년 예산안도 발표
기사입력 2019-08-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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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다음 주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513조원대로 결정된 내년 정부 예산안의 세부 내역도 주목된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30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정한다.


지난달 18일 금통위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한 차례 내렸기 때문에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게 대다수 시장전문가의 관측이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를 제외하면 한은이 연이어 금리를 내린 사례는 없었다.


다만, 미·중 무역갈등, 일본의 수출규제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한국경제도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하고 있는 점에서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내다보는 관측은 많다.


이달 이후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0월 17일과 11월 29일 열린다.


정부는 오는 29일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한다.

내년도 예산안은 다음 달 3일 국회에 제출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3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올해 대비 약 9% 초반대 증가한 513조원 수준으로 편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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