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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40㎜ 비…한낮 더위도 꺾여
기사입력 2019-08-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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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1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중부지방은 낮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 소식이 다음날인 22일까지 이어지면서 폭염의 기세도 한풀 꺾일 전망이다.


20일 아침부터 23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경남, 제주도에 50∼100㎜이며 많은 곳은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남해안을 제외한 전라도, 경북은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120㎜ 이상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5∼40㎜로 예보됐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 천둥과 번개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다.

경상도에는 시간당 30㎜ 이상 강한 비가 내려 비 피해가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21일 아침 최저 기온은 20∼25도, 낮 최고 기온은 26∼31도로 예보돼 평년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흐리거나 비가 오면서 낮 기온 상승 폭이 작을 것"이라며 "폭염특보도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이 있겠다"고 예상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의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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