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8월 19일)
기사입력 2019-08-19 07:0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8월 19일)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KCGI 본사 집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 도중 강성부 KCGI 대표가 대한항공 재무제표를 가리키며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승환 기자


1. 대한항공 모기업 한진칼의 2대주주인 KCGI의 강성부 대표가 "지금 항공업은 벼랑 끝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가 경쟁을 제한하는 정책을 펼치는 한편 업계 간 경쟁을 지양해야 할 상황"이라며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통해 이 같은 항공업 위기를 해소하는 연결고리가 되고자 한다"고 밝힘.
2.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개정 반대를 요구하며 촉발된 대규모 홍콩 시위가 11주째를 맞은 18일에도 홍콩 시민 100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시위의 불길을 이어감. 중국 당국은 상황이 악화될 경우 무력 진압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섬.
3. 경기 침체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던 가계빚 증가세가 다시 가팔라진 것으로 드러남.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 가계대출은 전 분기 대비 15조4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1998년 10월 도쿄를 국빈방문한 김대중 대통령(왼쪽)이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와 공동선언을 발표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매경DB


4.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SNS에 올린 추모글을 통해 "국민이 잘사는 길, 항구적 평화를 이루는 길, 한일 간 협력의 길 모두 전진시켜야 할 역사의 길"이라고 말함.
5. 청약통장 가입자가 지난달 처음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가량인 2500만명을 돌파함. 특히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유력시되는 서울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1만9679명 증가하면서 전달(6940명) 대비 3배 가량 늘었음.
6. 고등학교 학비를 국가가 부담하는 고교 무상교육 정책이 오는 2학기부터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시작됨. 이에 따라 약 44만명의 고3 학생이 혜택을 받을 전망임. 정부는 2020년엔 고2·3학년, 2021년에는 고등학교 전 학년으로 대상을 확대할 방침임.
7. 미국의 대중 무역전쟁에서 미국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분야에 대해선 관세 부과 제외 또는 유예 등 온건 전략을 구사함. 미국 상무부는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에 대한 '임시 일반면허'를 90일간 추가 연장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함.
8.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모펀드 투자와 부동산 거래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와 관련해 국민 정서상 조금의 괴리가 있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8·9 개각에서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임명된 이후 이 같은 발언을 내놓은 것은 처음임.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