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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금융사 해외점포 6곳 늘어…"신남방국가 중심"
기사입력 2019-05-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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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금융회사 해외점포는 437개로, 전년 대비 6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금융회사는 해외점포 15개를 신설하고, 9개 점포를 폐쇄했습니다.
신규 진출지역은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국가 중심이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점포 총자산은 1천790억 달러로 전년보다 218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신남방 국가 등으로 해외진출이 계속 확대됨에 따라 해외점포 자산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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