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국내 주요 4대 은행 정규직 숫자 지난해보다 감소
기사입력 2018-11-08 10:53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금융감독원이 국내 주요 금융종사자들의 정규직원 숫자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국민과 신한, 우리, 하나 등 국내 주요 은행의 일반직원 수는 작년 같은기간보다 1900여 명 줄어든 5만6129명이었습니다.
은행별로는 우리은행이 820여 명이 감소해 가장 큰 폭을 나타냈고, 신한은행도 550여 명 줄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4대 은행의 임원 숫자는 147명에서 15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은행
기사목록|||글자크기